2014년 5월 19일 월요일

Simple homemade hot wire cutter - vertically

이번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열선 커터기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보인 제가 수직, 수평 커터기를 만들 정도이니 쉽겠죠?

일단 밑의 동영상은 완성된 커터기로 우드락을 잘라본 동영상입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많지 않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hot wire입니다. Kanthal 과 Nichrome 두가지 resistance wire가 있는데 hot wire cutter에는 nichrome이 더 많이 쓰이는 것 같아서 ebay에서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는데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Ω 입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시면 V(전압)=I(전류)*R(저항) 이 생각 나시나요?
1ft = 약 30cm입니다.
즉 30cm 당 4.18 ohm 즉 저항값이 4.18이라는 뜻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베터리는 11.1v에 2.2ah 입니다.
단순 계산으로 2.2*4.18 = 9.196 이니 11.1v면 30cm는 충분히 cutter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복잡하게 생각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수직 커터기는 30cm면 충분하기에 하나만 연결하여 쓰시면 됩니다. 물론 적정 길이를 만들어 주어야 하며 전압, 전류 값이 저항값을 높게 상외하면 녹아서 끊어져 버립니다. 

nichrome이 도착하기 전에 기타 string으로 prototype을 만들어 본적이 있는데 배터리를 연결하자 마자 끊어졌습니다.

nichrome은 여러 종류의 gage가 있으며 각 gage마다 저항 값이 다릅니다. 본인이 원하는 길이와 배터리를 고려하여 구입하시면 됩니다.


문구점에 가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나무입니다.


원하는 위치에 wire가 들어갈 수 있도록 구멍을 만들어 줬습니다.


wire가 팽팽해야 하므로 힘을 좀 받아야 해서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모양은 제작자의 마음입니다. 다른 방식을 선택하셔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가운데 검은 줄이 보이시나요? 앞서 말씀드린 기타 string으로 만들었다가 생긴 탄 상처입니다.


악어클립에 전파사에서 파는 일반 전선을 연결해서 wire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wire가 밑에서 고무줄이 주는 힘을 충분히 버틸수 있도록 나사등을 이용해서 조여줘야 한다는 겁니다. 아래 작업을 먼저 하시고 고무줄을 힘껏 잡아당긴 후에 위에서 고정을 시켜야 wire를 팽팽하게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잘 끊어지지 않습니다.


아래부분이 중요한데 나무이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면 탈 수 있어서 동전으로 wire가 닿는 부분을 최소화 했습니다. 고무줄은 와이어를 팽팽하게 만들기 위함이고 배터리를 연결하여 열이 발생하면 아무래도 wire가 조금이라도 늘어나는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고무줄같이 탄성이 있는 것을 wire에 연결해 줘야 합니다.

다만 고무줄이 녹을 수 있으므로 열에 강한 면이나 두꺼운 실등 다양한 재료를 생각해서 중간에 연결해 줘야 합니다.

아래도 역시 악어클립으로 wire의 끝을 물렸습니다.

악어클립의 반대인 전선의 끝 부분을 과감히 배터리 딘스나 xt60잭에 하나씩 (전선 가닥이 다른 극에 닿지 않도록 주의 하시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인두작업을 통해 잭을 연결하셔도 됩니다. 전 귀찮아서...^^

연결과 동시에 wire에는 열이 가해지고 epp, epo, depron, eps 등을 자르시면 됩니다.

해외 블로그나 유튜브를 보면 컴퓨터 파워서플라이나 여러 중간 변압기등을 이용해서 만드는 과정이 많은데 간단한 공식만 잘 응용한다면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만약 wire가 열로 인해 끊어진다면 끊어짐과 동시에 전기가 끊기며 바로 식어버리기 때문에 큰 위험은 없습니다.

단 주의하셔야 하는 것은 잘 된다고 막 하다가 배터리가 완전 방전되면 lipo는 살리기 어렵기 때문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10-20분 정도 사용하시면 충전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이상 집에서 매우 간단하게 저비용으로 만들어본 homemade hot wire foam cutter 제작기 였습니다.

EPP, EPO, DEPRON 구입

이번에 자작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서 epp foam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depron foam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한국에서는 판매를 않하며 해외 싸이트인 www.rcfoam.com 에서 물건 값보다 비싼 택배비를 들이며 30만원을 쓰기는 아까웠고 depronfoam.com에서는 물건은 rcfoam보다 저렴하지만 한국 택배를 하지 않아 영국 배송대행을 알아보니 결국 20만원 정도 들더군요
초급자여서 처음은 우드락 이번엔 Epp... 차후 돈이 들더라도 Depron도 도전할 생각입니다.

참고로 depronfoam에서는 depron aero로 기존 depron보다 15% 더 가벼운 제품도 구할 수 있습니다.

depron을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youtube나 여러 자료를 보면 우드락보다는 훨씬 가볍고 탄성이 좋고 epp보다는 조금 가볍고 탄성이 적다로 정리 될 것 같습니다.
EPO는  EPP와 같은 거라고 하더군요.

다시 epp로 돌아와서 몇몇 싸이트(에이스모델 등)에서 절단된 평판을 구할 수 있는 곳은 있었지만 일단 원하는 size를 구할 수 없었을 뿐더러 비싸더군요

결국 epp평판을 만드는 곳을 찾아보자 해서 한국에 공장들을 알아봤습니다.
두곳 정도와 연락을 해봤는데 그중 지피에스코리아로 결정했습니다.

size : 1660mm*1175mm*85mm
white 40배율
가격 : 배송비포함 51700원

한장 구입했는데 여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히 잘 해주셔서 물건은 바로 다음날 받았습니다. 택배직원분이 부피에 당황해 하시더군요^^ 아무 흠집 없이 잘 받았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정면입니다. 크기가 가늠이 안되실 수 있는데... 큽니다...


옆모습입니다. 85t 즉 8.5cm입니다. 5mm로 자른다고 치면 17개... 물론 손실률 따지면 10개 정도 가능 할 것 같지만 세로가 길이가 길어서 반으로 잘라도 일반 구매 싸이트의 epp평판 크기보다 훨씬 큽니다.


반으로 잘랐습니다 세로길이가 워낙 길어서요... 반으로 잘라도 전지보다 큽니다.


6mm 두께로 자른 모양입니다. 수직 homemade hot wire cutter는 만들기가 쉬웠는데 수평은 쉽지 않더군요. 처음 만들어서 자른 것 치고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보이진 않지만 앞에 여러장 버렸습니다... ㅜㅡ


자른 epp평판으로 만든 자작 비행기 f-117입니다. 모터, 서보, 수신기 배터리 모두 장착한 모습입니다.
제 블로그 게시물중 우드락으로 똑 같은 기종에 같은 크기로 만든 비행기가 있는데 역시 우드락보다 훠~얼~씬 가볍습니다. 
약간의 문제는 너무 flexible 하다는 겁니다. 원래 rcpowers 도면은 depron foam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하는데 일단 한번 날려봐야죠^^

수직, 수평 homemade hot wire cutter는 다음 블로그 게시물에 곧 올리겠습니다.







2014년 5월 3일 토요일

RC인들의 필수 쇼핑몰 하비킹(Hobby king) 이용방법

안녕하세요 Expernjoy 입니다.

오늘은 RC분야의 시작... (물론 국내 싸이트 들도 있긴 합니다만^^...) 하비킹(Hobby King)에 대해 블로그를 하려고 합니다.


main 화면입니다 왼쪽 위에 email addressd와 password를 입력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회원 가입(register)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메인화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오른쪽 제일 위에 국기 입니다. live chat 왼편을 보시면 english usd 대한민국 국기가 있습니다. 만약 다른 나라의 국기로 되어있으면 좌클릭해서 바꿔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global warehouse로 주문이 됩니다. 참고로 Hobby King은 미국, 영국, 유럽, 호주에 warehouse(창고)가 있습니다.
주문을 할때 global warehouse에 back order(재고부족) item 구입한다고 미국이나 영국 warehouse의 물건을 add to cart(장바구니) 하시면 결제로 넘어가지지 않습니다.

미국 warehouse에서만! 물건을 고르시면 결제와 배송이 되는지는...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전 그냥 global warehouse에서만 주문을 합니다. 물론 back order물품이 종종 있어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도 있긴 하지많요 

back order(재고부족) 제품은 되도록이면 선택 하시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굉장히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다른 대체할 만한 item을 고르시거나 상품 설명 밑을 보시면 물품이 입고가 되면 메일이 오도록 해놓는 시스템이 있으니 그렇게 해놨다가 메일이 오면 구입하시면 됩니다.

이제 물건을 구입해 보겠습니다. 정확한 물품 이름을 안다면 search 하시면 되고 잘 모르시면 왼편 카테고리에서 디테일하게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이번 자작 비행기를 위해서 구입한 speed controller를 구입해 보겠습니다.


Turnigy plush 30amp speed controller 입니다. review도 좋구 hobby king 제품과 비교한 동영상을 보니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반응 속도가 빠르더군요



오른쪽 아래 one time only offer! 보이시나요? 비싼 제품일 경우 특히 좋은 기회 인데요 소비자가 장시간(한.. 2~3분 정도) 제품을 보면서 고민하는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면 값을 내려서 팔테니 사라! 라는 겁니다. 이 controller의 경우 13.13 달러에서 12.19 달러로 1달러 정도 할인을 해주는 겁니다.

add to cart 왼편을 보시면 international warehouse stock 10+로 되어있는데 global warehouse라는 것이고 한국에서 받을 수 있는 item입니다.
그 위에 weight : 55g이라고 되어있죠?
Hobby king은 모든 item을 무게로!!!(중요합니다^^) 계산해서 국제우편 비용이 책정됩니다.
이건 밑에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자 이제 add to cart를 좌클릭 하시면


Cart content가 보입니다. 아래 Related products에서는 카트에 올라와 있는 item과 연계된 다른 제품들을 보여줍니다. 더 사라! 이거죠^^
자 다음 continue를 좌클릭합니다.


Name : kil dong
Lastname : Hong
Phone : 821012345678 (앞에 0은 뺍니다.)
Email : 메일주소 입력하시면 되구요 주문, 결제등 메일이 옵니다.
Company : 빈 공란으로 두셔도 상관 없구요
Address : 포털 싸이트 가셔서 배송받을 주소를 영문으로 알아보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주소와는 완전히 반대로 하시면 되요 나라, 도, 구, 동, 번지 순서가 아닌 번지, 동, 구, 도, 나라의 순서입니다.
City : Seoul, Busan 등 도시명 쓰시면 됩니다.
State : South Korea 혹은 Republic of Korea 하시면 되구요
Zip/postal code : 저는 서울이라 ASIKRKS013인데 다른 도시에 사시면 포털 싸이트에서 Postal code 검색하시면 각 도시별로 나옵니다. 그거 보고 입력하시면 되구요
Couuntry : 좌클릭 하셔서 선택하시면 되요

다 됐으면 continue~


이제 마지막 step입니다.
결제와 택배 방법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택배가 여러 곳에서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보통 EMS 보다는 Air Parcel이 더 저렴합니다. 무게가 거의 나가지 않아 international도 가능 하네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무게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데로 Hobby king은 무게로 택배요금을 책정합니다.
각 택배사 별로 오른쪽에 보시면 0-499g 등 보이시죠? 즉 499g 까지는 물건을 몇개를 사셔도 부피가 크다고 해도 그 가격으로 택배요금이 책정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Hobby king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무게를 보시고 최대한 물건을 고르시곤 하죠^^ 이왕이면 남지 않게 해서 구입하는게 소비자한테는 유리한거니까요 1.01kg이라면 0.02g 때문에 비용이 확 올라가니까요 물건이 많다면 무게를 잘 나눠서 구입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한가지 더 중요한것은 lipo 배터리를 구입하면 택배비용이 조금더 올라가고 비용뿐 아니라 배송기간이 확~~~ 늘어납니다. 저도 일반 부품은 모아서 주문하고 배터리는 따로 배송 시켰습니다.
물건을 구입하고 shipping되는데 한 2~3일 소요되고 shipping 되고 나서는 5일정도로 구입하고 집에서 받은 시간이 총 6~7일 정도 됩니다.
근데 배터리는 1주일이 지나서 track(배송조회) 해보면 무소식입니다. 어느 분들은 배터리는 피지나 발리를 거쳐서 오기 때문에 늦어지는 거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해외 구매이기 때문에 배송 시간은 아무래도 오래 걸립니다. Parcel이 비용이 싸서인지 배송기간이 1~2일 정도 더 걸리더군요

자 이제 결제입니다. 우리나라에 paypin이라고 paypal을 따라한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외국은 paypal이라는 결제 서비스로 매~~~~우 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공인인증, activeX 같은 불편함은 없습니다.
paypal은 따로 포털에서 검색하셔서 가입을 하셔야 하며 회원 가입하고 결제할 카드 번호를 입력해 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결제가 됩니다.
Hobby king이 아닌 Ebay나 Amazone등 외국 해외 쇼핑몰은 거의 다 paypal을 이용하고 있으니 꼭 가입하세요.


왼쪽 위에 ID, Password를 입력하면 본인 이름이 뜨고 좌클릭하면 위의 화면이 나옵니다. 소비자의 현재 구입 내용과 Track(배송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곳입니다. 
View는 구입한 물품 내역을 볼 수 있고 warehouse status는 현재 상황입니다. 영어와 숫자는 각 국제우편 회사로 링크되어 배송정보를 확인할때 쓰는 배송접수번호입니다. 어디쯤 와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물건을 잘못 구입했다!!! 물건을 사고 바로 취소는 이 화면에서 cancle이 가능합니다. 저도 canclled되어있죠? 시간이 좀 지나면 이 화면에서 cancle이 안되고 live chat에서 신청을 해야 합니다.24시간 운영하기때문에 좌클릭하셔서 order id 입력하고 취소하고 싶다고 하면 됩니다. 영어라 무서우시다구요? 걍 단어로만 써도 다 알아듣습니다. 아니면 구글번역기나 지니톡 어플을 이용해서 하시면 편합니다.
이미 packing이나 shipping이 된 상품은 취소가 안되더군요... 빠르게 대처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저도 해본적은 없는데 정밀한 기계들도 많고해서 물건에 하자가 있는 경우 반품을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물건 받고 문제가 있었던 적이 없어서... 흠 그건 차후 알아보겠습니다.

자 이것으로 Hobby king 물건 주문 방법과 배송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들 RC 부품 잘 구매 하시고 다음엔 구입한 물건들을 가지고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4월 21일 월요일

RC F-117 stealth 비행기




제가 만든 첫 비행기 입니다
RC에 입문한지 2주 되었는데 무슨 자작 비행기냐구요? 전 조종하는 즐거움도 좋지만 만드는 즐거움도 좋아해서요...
어떤 RC 동호회 분이 그런말을 하시더라구요 조종하는 즐거움보다 만들고 수리하는 즐거움도 크다고^^

www.rcpowers.com 에서 도면은 구했습니다

음... 이런 내용들은 추후 자세하게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이 비행기는 F-117 기종이구 rcpowers.com 의 비행기들은 다른 비행기들과 달리 motor와 propeller가 뒷 중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보통은 전면이나 후면에 있죠.... 그 덕분에 매우 안정적인 조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입문 2주만의 제작이라 실력도 부족하고 hobbyking, rclife, ebay 에서 주문한 무수히 많은 재료와 공구들이 도착을 해야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건 도면을 사고 너무 급하게 만들어 보고 싶다는 욕심에 동네 문구점에서 woodrock을 구입해서 집에 굴러다니던 커터칼, 박스용스카치테입, 처제가 단추달때 쓰는 글루건을 빌려서 만들어 봤는데 매우 허접합니다

아 왜 영어를 쓰냐구요? 제가 2주 동안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RC라는 분야가 외국에서는 매우 큰 시장이고 정보도 훨씬 많습니다 또한 용어 같은 경우 제품이 처음 만들어지는 곳이 영어권이라서 그런지 많은 RC 용어들을 처음부터 영어로 알아 놓으면 hobbyking 등 외국 쇼핑몰에서 재료 주문하기가 편하더라구요 처음에 물건 주문하는데 애먹었네요^^

첫 블로그라 어떤내용부터 올려야 하는건지 순서가 엉망이네요 차근차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C를 취미로 하는 모든이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 블로그로 무슨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제서야 취미생활을 시작하며 결정을 하게 되었네요

30대 중반의 나이에 시작하게 된 RC 라는 취미는 어린시절 동경하던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어릴때는 RC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이 흔하지 않았죠 비싸기도 하고 정보를 공유할 곳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가격도 많아 낮아지고 정보도 많죠
다만 RC라는 취미는 어른들이 하기엔 장난감이라는 정서가 깊어 조금 편견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절제된 쾌락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보겠다는 삶의 모토로 시작하게 되었네요
아직 아는것도 많지 않고 초보급자일 뿐이지만 정보를 공유하다 보면 좋은 블로그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닉네임처럼  ...Expert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and joy 또는 enjoy 즐기자... 모 이런 뜻으로 만들어 봤는데요
어느 분야에 지식이 쌓이다 보면 그것을 진정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RC는 복잡하고 위험하기도한 전문적인 지식이 어느정도는 필요한 분야인것 같습니다

자 모두 같이 초급자를 벗어나기 위해 달려보죠